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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계룡시, 충청남도 제5호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작성자문화체육과 등록일2022.06.10 조회수76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8일 새터산공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충남도내 다섯 번째로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27회 환경의 날과 연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황상연 부시장과 임정숙 자원봉사센터장, 박성순 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은 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에 따른 탄소중립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시에서는 지난 4월 자원봉사센터장 간담회를 거쳐 새터산공원을 자원봉사 숲 조성 부지로 결정하고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홍가시나무와 공작단풍나무 등 4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 날 행사는 자원봉사 숲 조성 현판 제막식에 이어 자원봉사 상징목인 공작단풍나무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탄소 중립대한 중요성을 평소에 인식하고 있던 중, 자원봉사자 숲 조성이라는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황상연 부시장은 충남에서 5번째로 자원봉사자의 숲을 조성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탄소 중립의 의미를 생각하고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