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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청남도 제5호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이미지
계룡시, 충청남도 제5호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8일 새터산공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충남도내 다섯 번째로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제27회 환경의 날과 연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는 황상연 부시장과 임정숙 자원봉사센터장, 박성순 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은 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에 따른 탄소중립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시에서는 지난 4월 자원봉사센터장 간담회를 거쳐 새터산공원을 자원봉사 숲 조성 부지로 결정하고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홍가시나무와 공작단풍나무 등 4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 날 행사는 자원봉사 숲 조성 현판 제막식에 이어 자원봉사 상징목인 공작단풍나무에 이름표를 달아주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탄소 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평소에 인식하고 있던 중, 자원봉사자 숲 조성이라는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황상연 부시장은 “충남에서 5번째로 자원봉사자의 숲을 조성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탄소 중립의 의미를 생각하고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등록일2022-06-10
  • 조회수90
계룡시 엄사면 상인회, 최홍묵 시장에 감사패 전달 이미지
계룡시 엄사면 상인회, 최홍묵 시장에 감사패 전달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8일 소상공인 단체인 엄사면 상인회에서 최홍묵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올해 1월부터 추진한 ‘엄사상점가 간판개선사업’에 따른 것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23개 업소의 노후간판을 철거하고 벽면이용간판 및 창문이용광고물 등 상점가 간판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도록 교체를 완료했다.   시는 원활한 간판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간판개선사업에 응모했으며, 시와 상인회의 긴밀한 협조 아래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1억 2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사업 기획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민·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했다.   엄사면 상인회는 간판개선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 및 매출 증진에 기여했다는 판단 아래 간판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한 최홍묵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제작·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시장으로서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귀한 상을 주신 엄사면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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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軍문화엑스포 가상현실 체험존 착수보고회 열어 이미지
계룡시, 軍문화엑스포 가상현실 체험존 착수보고회 열어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가상현실(VR) 체험존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가상현실 체험존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향후 가장 기대되는 기술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가상현실과 軍문화를 접목해 관람객에게 보다 다채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상현실 체험내용으로는 육군 주력 무기인 전차가 단발에 적을 무력화시키는 전차체험을 비롯해 ▴잠수함의 해양전 ▴전투기의 공중전 ▴합동작전 모의전투 체험 ▴계룡시 관광 투어 등 생동감이 넘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을 끌어 모을 계획이다.   착수보고회는 황상연 부시장과 실·국·과장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 업체 보고, 참석자 의견제시 및 보충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는 제시된 의견을 체험존 조성에 적극 반영해 가상현실 체험존을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제작·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엑스포 이후에는 가상현실 체험존을 현재 공사 중인 계룡병영체험관으로 이관해 병영체험관을 체험부터 관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계룡을 대표하는 관광코스로 개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황상연 부시장은 “전세계 유일 軍문화를 소재로 하는 엑스포 위상에 걸맞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하자”며, “육·해·공 3軍과 관련된 가상현실 체험존 운영으로 참여자 만족도 극대화는 물론 계룡시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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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소천 산책로 연결공사’ 준공 이미지
계룡시, ‘농소천 산책로 연결공사’ 준공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새롭게 조성된 대실지구와 기존 조성되었던 금암동 지역의 ‘농소천 산책로 연결공사’를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농소천 일원 산책로가 계룡고 사거리 일원 교량으로 인해 단절됨에 따라 시민들이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등 교통사고 발생 위험 및 그로 인한 민원이 지속 제기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시민 안전 및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량으로 단절된 산책로를 연결하는 ‘농소천 산책로 연결공사’에 나섰으며, 이번 공사로 산책로의 단절된 구간 197m(좌안 84m, 우안 113m)가 연결됐다.   산책로 연결로 금암동과 대실지구를 오가는 이용자 편의향상은 물론, 걷기 운동이나 달리기 등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산책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책로 연결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그동안 산책로 단절로 도로를 무단횡단 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있었으나, 이번 공사로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 안전은 몰론 삶의 질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농소천 산책로 연결공사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주민의 산책로 이용 빈도 및 만족도가 높은 만큼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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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본격적인 軍문화엑스포 홍보 나서 이미지
계룡시, 본격적인 軍문화엑스포 홍보 나서
  • 계룡시, 본격적인 軍문화엑스포 홍보 나서 -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참가 -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본격적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지역별 우수 축제 발굴 및 대외 홍보를 통한 축제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국 각 기관의 다양한 축제가 홍보되는 대표축제 박람회를 통해 軍문화엑스포 홍보는 물론 타 기관의 우수 홍보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박람회 참가 및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박람회장에서는 ▴최첨단 무기·장비 전시 및 탑승체험 ▴블랙이글스 에어쇼 ▴국군과 해외 군악의장대 퍼레이드 ▴스릴 넘치는 청소년 병영체험 영상, 엑스포 마스코트 및 홍보 배너 등을 통해 軍문화엑스포를 알렸다.   아울러 軍생활 추억이 담긴 건빵과 리플릿, 손소독 티슈, 방향제, 마스크 등의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박람회 참가자에게 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3D홀로그램 영상이 관람객 이목을 집중하는 등 큰 홍보성과를 거두었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다양한 단체가 참가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를 통해 軍문화엑스포 홍보와 입장권 판매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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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상징 조형물 설치 나서 이미지
계룡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상징 조형물 설치 나서
  •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상징조형물 조성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軍문화엑스포 이후에도 시를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조형물 설치에 나섰으며,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에 컨설팅을 의뢰해 ▴주변환경 조화 ▴상징적 디자인 개발 ▴세밀한 실시설계 등 조형물 제작·설치 과업방향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형물 작품명은 ‘첨단과학과 기술을 접목한 미래의 軍문화를 선봉(先鋒)하다’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비전과 목표를 이어받아 육·해·공군이 서로 화합하여 평화를 수호하고, 대한민국과 세계 각국의 軍문화를 표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조형물 설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타 기관 설치사례 자료수집 및 검토, 충남도 사업비 지원 협의, 시의회 사업 설명, 설치 대상지 검토, 국방부 및 육·해·공군 의견 수렴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다. 아울러 야간 교통사고 예방, 도시경관 향상, 엑스포 홍보효과 등 전문가들의 면밀한 분석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신도안면 일원 원형교차로에 상징조형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조형물은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된 16m 높이의 타워 형태로 건립될 예정으로 LED 투광기를 함께 설치해 계룡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전망이며,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9월 준공 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계룡병영안보체험관, 안보생태탐방로, 청소년 수련관 등 軍문화 프로그램과 연계된 콘텐츠 활성화로 관광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엑스포 상징조형물이 계룡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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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금암동 상점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공모사업 선정 이미지
계룡시, 금암동 상점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공모사업 선정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금암동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2년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IoT, VR·AR 등 스마트기술을 접목하여 소상공인의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6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신청한 금암동 상인회 소속 80여개 점포는 국비지원한도인 500만원 기준 점포당 최대 710만 원을 지원받아 키오스크, 태블릿 테이블 오더, 서빙로봇, QR코드 및 앱 기반 스마트오더 기술 등의 스마트 기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기간 중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상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방비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며, “스마트 기술 확산으로 소상공인 영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문화체육과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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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계룡세계軍문화EXPO, 입장권 사전판매 개시 이미지
2022계룡세계軍문화EXPO, 입장권 사전판매 개시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본격적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입장권 사전 판매에 나선다.   시와 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위원회)에 따르면 입장권 총 제작수량은 62만매로 사전예매 40만매, 현장입장으로 22만매의 입장권을 판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입장료는 일반인 기준 현장구매 9천 원, 사전예매 8천 원으로 입장권 구매(예매)시 2천 원의 지역상품권을 받아 행사장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중·고생과 초등학생 입장료는 현장구매와 사전예매 상관없이 각 3천 원, 2천 원이며, 만 5세 이하 어린이와 영유아, 장애가 심한 장애인, 현역군인 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시는 사전예매를 독려하기 위해 입장권을 400매 이상 구매하는 개인·단체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장당 24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며, 2001매 이상은 장당 320원, 5001매 이상은 장당 4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예매권 판매는 6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로 오프라인 사전예매 창구는 농협은행 전국지점, KB국민은행 충청지역 67개 지점, 市 본청 전 부서이며, 각 면·동에서는 민원실에 예매권 판매 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검색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軍문화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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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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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병영안보체험장 내 ‘고공 막타워’ 보수공사 추진 이미지
계룡 병영안보체험장 내 ‘고공 막타워’ 보수공사 추진
  •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계룡 병영안보체험장(신도안면 일원) 내 체험시설인 ‘고공 막타워’에 대한 전면적인 보수공사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 개최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고공 막타워의 안전도 점검과 보수·정비를 통해 엑스포 기간중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병영체험을 즐기도록 한다는 차원이다.   계룡 병영안보체험장의 ‘고공막타워’(11m높이의 모형탑)는 공수특전부대에서 훈련하는 실제 규모의 체험시설로 인간이 가장 공포감을 느낀다는 11m높이에서 뛰어내리며 짜릿함과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매년 軍문화축제 시 가장 인기가 많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손꼽혀 왔다.   이번 보수공사는 고공 막타워의 전면 도장을 비롯해 안전그물망과 강관 보호재 교체, 부품 녹제거 및 사슬 추가 설치, 안전 와이어 정비 등으로 다음 달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후된 병영안보체험장 생활관 보수공사도 실시할 예정으로, 1박 2일 병영체험 시 사용하게 될 생활관 막사 주변의 수도관 누수 점검, 온수 보일러 교체, 보일러실 바닥 보수 등 생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하게 단장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평소에도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軍계과 협력해 체험장 내 시설물을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의 안전점검을 받는 등 관람객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병영안보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엑스포를 앞두고 병영안보체험장의 안전점검과 완벽한 보수를 통해 안심하고 체험에 임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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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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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 활동 개시··· 애향심 고취 이미지
계룡시,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 활동 개시··· 애향심 고취
  •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역 청소년 애향심 고취 및 소중한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마면에 위치한 사계고택(충청남도 기념물 제 190호)에서 진행되는 문화재 지킴이는 청소년들이 직접 사계고택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문화와 역사에 대해 학습하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 보존·유지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사계고택은 조선시대 예학의 대가인 사계 김장생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학문을 연구하던 유서 깊은 곳으로, 사계고택 지킴이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학습하고 봉사시간도 취득하는 등 봉사활동과 역사·문화유산 학습을 연계한 활동이다.   지킴이 활동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본인이 봉사하기를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사계고택 홈페이지에서 접수·신청하면 된다.   학기 중에는 토요일, 방학 중에는 평일과 토요일에 봉사 가능하며, 활동내역은 1365 봉사포털로 자동 연계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 특성상 군인가족이 많은 만큼 잦은 이사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이번 문화재 지킴이 활동이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어르신을 위한 리마인드 웨딩, 가을 인문학 강좌 등 사계고택을 활용한 크고 작은 행사를 오는 11월까지 기획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계고택 홈페이지(사계고택.com)를 참고하거나 고택 사무실(☎ 042-551-05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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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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